문정 용산 서래마을 찍은 일상집에서 가까운 문정동에서 일식먹었던 어느날직장인들이 퇴근하고 먹으러 오는데라 그런지 시끌시끌밥 먹고 나왔는데 노을이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또 사진을 남김^^파스텔톤으로 물든 하늘을 볼 수 있음에 그저 감사..ㅋㅋ네이버 클립 진짜 구린점.노래가 많이 없음.목록에는 분명 뜨는데 선택을 하면 사운드 다운에 실패라며첨부가 안되고 암것도 안됨.그마저도 원곡이라도 있으면 다행인데 무슨 개구린가라오케 버전으로 짭가수가 부른 거 올라와 있으면진짜 첨부하고 싶지 않다..이래서 클립 너희들은 영원히릴스에 야탑가라오케'>야탑가라오케'>야탑가라오케'>야탑가라오케'>야탑가라오케 밀릴 수 밖에 없는 것이다.음악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계속 밀릴수밖에 없을것인기곡에 무슨 이상한 트로트랑 동요만 잔뜩이고넣을만한 노래는 나오지도 않고가수 검색하면 제목에 들어가 있는곡부터 먼저 나오고진짜 찾으려던 가수는 쪼아래 밑에 가있는것도 킹받음야탑에서 맛난 족발 먹고 후식으로 호떡날이 정말 더웠는데 족발을 먹고 나니 왠지 단게 땡겨서호떡을 사먹고야 말았다호떡을 먹으며 하늘을 올려다 봤는데 또 아름답네요..퐁퐁나이트...나 오늘 집에 안간다는 tmi 밈을 말하며동행인 괴롭히기 그는 필사적으로 렌즈를 막았다...코엑스 야탑가라오케'>야탑가라오케'>야탑가라오케'>야탑가라오케'>야탑가라오케 뷰티박람회를 한껏 쓸고 온 후 군자역으로 이동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드디어 두 다리를 쉼강변 - 잠실 구간에서 만나는 지상풍경역대급으로 좋았던 딥하우스 용산여긴 감성이 진짜 도랏..그러고 저녁은 양꼬치로 마무리간만에 먹는거라 그런지 맛있었다넘나 야탑가라오케'>야탑가라오케'>야탑가라오케'>야탑가라오케 홀리한 하늘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이런 풍경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짐집에 들어가기 전 늘 떨어지기 전에 구비해 놓는 복숭아밥 없이는 살아도 과일 없이는 살 수 없는 나는 늘복숭아 백업을 게을리하지 않는다복숭아철이 지나가기 전에 실컷 먹어둬야지태평동 중앙시장에 야탑가라오케'>야탑가라오케'>야탑가라오케'>야탑가라오케'>야탑가라오케 따라옴가깝지만 처음 와보는 곳이었는데 상가 건물안에 재래시장이 쾌적하게 늘어서 있고 주차장 넓고 에스컬레이터도 있어구경하는데 힘들지 않았다오란다아이스크림 쳄단 동행하고 얻어먹음문정 용산 서래마을 찍은 일상물품을 수령한 후 2층으로 올라가니 먹을 수 있는휴게공간도 널찍하게 마련되어 있었다약간 할모니들의 핫플인듯할머니들이 카페에 앉아서 무표정으로 빙수 떠먹는데그거 보고 있자니 왤케 귀여우신지..집에 와서도 갈증이 가라앉지 않아 꿀메리카노 또마심서래마을, 드디어 오다길은 좁지만 나무 울창하고 외제차 짱많음프랑스인들이 야탑가라오케'>야탑가라오케'>야탑가라오케'>야탑가라오케'>야탑가라오케 살아서 그런지 카페에 프랑스 학교생 할인같은게 많이 붙어있는걸 볼 수 있었다심심할때 까먹으면 꿀맛인 유밀가전에 살던 곳에서 종종 쳄단을 같이 다니던 SH씨가 왔다쉬는날 간만에 급 놀러온거라 슈멤으로 밥묵고 산책덕분에 율동공원에서 산책도 하고 왔다어느날 아침의 샌드위치2년만에 만나는 SW군과 만나자마자 떡볶이맛은 떡볶이맛.꽈배기가 땡겨서 꽈배기 먹으러 옴진짜 더운데 기름 앞에서 빵 튀기는 사장님 대단...헤어지기전 맥날에서 맥모닝을 해치웠다아침인데 역시 사람이 많다..문정 용산 서래마을 찍은 일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