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로 뭘 사야할지 찾다보니까 푸꾸옥 킹콩마트 쇼핑리스트를 추천하는 글이 많더라구요. 여기서 제일 큰 대형마트라길래 바로 찾아가봤죠.✨ 킹콩마트제가 간 곳은 즈엉동 시내와 공항 사이에 있는 본점이었어요. 구글에는 Kingkong Mart - Phu Quoc Specialties Store이라고 쳐야 나오더라구요.들어가자마자 각종 식재료부터 과자, 과일, 심지어 옷 종류까지 엄청난 물품들이 눈에 띄었어요. 이래서 푸꾸옥 카페에서 다들 여기를 추천하시나 보다 싶었죠.안녕하세요 푸도 회원님들 : ) 도깨비캐리 인사드립니다. 푸꾸옥 여행을 준비하시거나 여행중이신 분들이 모두 알고 계실수도 있지만 푸꾸옥에 상징적인 마트가 한곳 있어서 ...✨ 간식먼저 식품 쪽을 둘러봤는데요. 푸꾸옥 쇼핑리스트로 제일 사고 싶었던 코코넛 크래커도 엄청 재고가 많이 준비되어 있었고, 신기하게 초콜릿 코팅된 망고가 있더라구요.한국인들이 많이 사오는 망고젤리랑 건망고도 마트 한쪽에 가득 쌓여져 있더라구요. 인기가 너무 많아서 혹시 못 사오면 어쩌나 했는데 걱정할 필요가 없었어요.견과류도 종류가 많더라구요. 저는 마카다미아가 제일 제 취향에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맞길래 요거로 하나 골라왔어요. 확실히 마트 제품이라 개별 포장이 되어 있어서 좋았어요.한 쪽에는 소스도 대량으로 구비되어 있었는데요. 느억맘도 있고 칠리도 있고 뭐를 푸꾸옥 킹콩마트 쇼핑리스트로 사야할지 몰라 고민이 되더라구요. 고민하다가 후추 하나 집어왔네요.✨ 의류, 잡화각종 옷이랑 캐리어도 다같이 팔고 있었어요. 대형마트라고 해서 식품만 팔겠지 라고 생각했던 제 안일함을 반성하게 됐네요. 여러모로 편했죠.푸꾸옥 쇼핑몰에 귀여운 뜨개가방도 보이더라구요. 야시장에서 파는 것과는 다른 디자인이라서 하나 살까 진심으로 고민했네요. 선물로 줘도 괜찮을 것 같았어요.크록스도 여러 색상과 디자인이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여기는 라부부나 카피바라, 포차코 등 인기 캐릭터 얼굴이 액세사리로 박혀있더라구요.베트남에서 꼭 한 번은 사고 싶었던 트로피컬 셔츠도 푸꾸옥 옷 쇼핑하기 좋게 종류별로 배치되어 있었어요. 평소에 입기보다는 잠옷용에 가까워보였는데 참 귀여웠죠.그리고 핸드메이드 비누도 준비되어 있더라구요. 향도 괜찮고 쓰면 사라지는 소모품이라서 조금 특이한 선물 필요하면 이런 것도 괜찮겠다 싶어요.✨ 킹콩카페푸꾸옥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킹콩마트 쇼핑리스트를 열심히 채운 후에 당이 조금 떨어지는 것 같아서 바로 옆에 있는 킹콩커피로 갔어요.작은 푸꾸옥 카페인가 했는데 2층 규모에 에어컨도 시원하게 틀어져 있더라구요. 마트에서 50만동 이상 구매시 여기 20% 할인쿠폰을 주니까 꼭 챙겨오세요.메뉴판을 보니까 일반 베트남식 블랙 커피부터 코코넛과 망고 등 다채로운 메뉴가 준비되어 있더라구요. 다른 카페를 갈 필요가 없었어요.저는 그중에서도 망고 요거트가 맛있을 것 같아서 하나 시켜서 맛보았답니다. 시원하고 달달한 음료를 먹으니까 확실히 체력이 다시 생기는 기분이었어요.✨ 진주농장푸꾸옥 마트 온 김에 근처 관광지를 같이 돌면 좋을 것 같아서, 진주농장을 가보기로 했어요. 1층에는 이렇게 박물관 같은 형태로 되어있더라구요.구경을 모두 마치면 2층으로 올라가서 실제 진주 제품을 둘러볼 수 있었구요. 생각보다 널찍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였어요. 제품도 많더라구요.액세사리는 한국보다도 비싼 고급형 제품부터 데일리로 끼고 다닐 수 있는 저렴이 종류까지 많았어요. 디자인이 예뻐서 푸꾸옥 쇼핑리스트로 구경하는 재미가 넘쳤어요.야시장에서 봤던 것보다 퀄리티도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좋아보여서 저도 팔찌 하나 구매해서 왔네요. 제가 산 진주 팔찌는 50만동 정도로 가격이 괜찮았어요.진주 외에도 악어 가죽으로 만든 가방 같은 럭셔리한 제품도 함께 팔고 있더라구요. 푸꾸옥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온 김에 열심히 구경하면서 돌아다녔네요.✨ 소나시 야시장저녁이 돼서 식사도 해결할겸 마트에서 사지 못한 물품도 채울겸 해서 소나시 야시장으로 갔어요. 확실히 즈엉동보다 깔끔한 분위기더라구요.푸꾸옥 킹콩마트 쇼핑리스트와 비롯해서 제일 사고 싶었던 건 바로 이 루왁커피였는데요. 은근 브랜드가 많아서 어떤걸 사야할지 고민이 많이 됐었네요. 인터넷에서 제일 많이 보이던 표지로 하나 골라왔어요.푸꾸옥 옷 쇼핑 할 때 꼭 봐야하는 아오자이도 팔고 있더라구요. 하나 사서 인증 사진 찍을 때 써볼까 싶다가, 한국 돌아가서는 전혀 안 입을 것 같아서 포기했네요.푸꾸옥 쇼핑리스트로 추천이 많은 크록스 가방도 같이 구경했어요. 디자인도 앙증맞고 자비츠도 끼워서 다닐 수 있으니까 얘는 쇼핑몰'>쇼핑몰'>쇼핑몰'>쇼핑몰 되게 탐나더라구요.한쪽에서는 싱싱한 씨푸드를 팔고 있었는데요. 노점 지나갈 때마다 바베큐하는 냄새가 엄청 허기를 자극해서 저희도 하나 먹고 돌아왔네요.✨ 세일링클럽마지막 코스는 세일링클럽이었어요. 저녁도 되겠다 화려한 불쇼가 보고 싶었거든요. 이날은 비가 안 와서 야외 좌석에 앉아서 구경했네요.단체로도 공연을 하시다가, 개인별로 나와서 각자 주특기로 불쇼를 보여주셨구요. 공연하시는 분들이 엄청 열정적으로 잘 해주시더라구요. 푸꾸옥 카페에서 추천받고 가길 잘한 것 같아요.자리에서 동영상을 찍고 있으면 이렇게 찾아가는 서비스로 또 현란하게 불쇼를 보여주시는데, 다들 당황하는 모습이 보여서 웃음이 끊기지 않았어요.마지막은 이렇게 불꽃놀이 하듯이 마무리를 해주시더라구요. 이게 또 반짝반짝하니 여행의 하이라이트 같은 느낌이 들었네요.끝나고는 이렇게 공연하시는 분들과 사진 촬영도 할 수 있어서, 끝까지 알차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불쇼는 꼭 한번쯤 보러 올만하더라구요.오늘은 이렇게 푸꾸옥 킹콩마트 쇼핑리스트를 채웠던 후기를 적어봤는데요. 근처에도 관광지가 많으니 함께 둘러보시면 더 재밌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