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때 쓰는 1월 정산 블로그~~많은 재촉 감사드립니다~~♡들어갈게용S2예쁘지요?이건 그냥 얼굴이 예뻐서 보여드립니다할말이 잇어서요..저는 사실 저번 블로그가 사진이 50장이라서잘 읽지 않고 무시 하실줄 알고마음껏 떠들었는데요..근데..!생각보다 많은 친구들이 재밌어하고 1월 블로그를 기다리는거에요...!!정말루 감사드립니다...그냥 자기전에 자기 싫어서 아무말이나누구에게 와닿지 않을 말들을 쓰는 곳이었는데요...제가 항상 님들께 드릴 글을 쓸때마다[쓰고 나서 헉헉 대는 힘겹게 토해낸 이야기]는 드리지 말아야지 합니다아무튼 그렇다구요...날씨가 너무 추ㅜ어서 이불로 들어가야겟네요쓸있선 랜덤 나눔귀여워너무 귀여운 이야기입니다..많은 분들이 쓸없선을 선물하시는데저도 그런걸 참 좋아하지만...딱 한 번 웃긴 물건을 두기엔 내 방이 너무 좁다..!!는 판단에 쓸모있는 선물 나누기를 하게 되었어요제가 준비한건 뚱뚱한 생쥐 인형(배게로 써라)쥐를 잡아먹기엔 턱 없이 작은 뱀(커튼을 묶어라)이었습니다제 선물은 문채원이 받고문채원의 선물을 제가 받게 되었는데 저는 귤 말랑이랑 알약 편지를 받앗더요ㅜ근데 귤말랑이 너무 좋아서 계속 만지니까 찢어짐사회진출능력강화숙박형체험학습예뽀라~~그래요.. 이건 수학여행이 아니라 사회진출능력강화숙박형체험학습이었습니다...아무래도 저희는 고3이고 예산을 받기위해선멋진 이유가 필요한것이지요...아무튼 저희는 강릉으로 1박 2일을 다녀왔어요마싯엇어요강릉오면 꼭 먹어야되는 순두부도 먹었어요걍 밥 먹는건데도 너무 좋아서 개신나보이죠원래 단체 식사 되는 식당들은 공장형에 맛이 별로 없는데 여기는 넘 마싯었음...!육갑그만.밥 먹기 전 후로 예쁜척 해주고용~근데 이날 뭔가 잘못 됐는지 눈이 너~~~무 아픈거에요ㅠ렌즈가 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 잘못된건지 몇 번을 뺐다 껴봐도 아픔ㅠ새 렌즈는 캐리어에 잇는데ㅠㅠㅠ결국엔 아플때는 윙크하고 다녓음..ㅋ아르떼뮤지엄을 갔는데..날 봐역시나 어쩔수 없는 도예고 체험학습의 필수코스아르떼 뮤지엄도 갔답니다저는 사실 이런.. 미디어 아트는 관심도 별로 없고 재미도 없어해서... 그냥 슥슥 다녔다네요..배 나왔냐고요?그래도 예쁜척은 했어요..이날도 내가 봤을때는 주사위가 1500점은 됨배 나온거 맞는거 같네요방방 뛰는 문채원 귀여워서 어떡함방방에 가두고 싶네꽤나 많은 일이 있었다훈녀 같아요..?짜잔~ 바다도 갔어요사실 바다 가기 전에 미술관을 갔는데..써치에 걸릴까봐 무슨 미술관인지는 밝히지는 않겟습니다만...작품들이... 아무리봐도 그냥 성도착증 같았어요진심으로 친구들과 보면서 불쾌했습니다너무 싫어서 버스 오자마자 토론함 웩바다 보면서 조개를 엄청 많이 잔뜩 주웠어용핀 만드려고 주운건데 조개 핀 만든다고 해놓고다른 핀들을 잔뜩 만들었음..!거대 강아지자두야~~~~나이 엄청 많은 할머니 강아지 자두를 만났어요원래 이렇게 드러눕는 아가래요너무 순한건지 귀찮은건지 아무튼간에 사람 여러명이서 다가가고 만져도 전혀 저항이 없었어요자두야 오래오래 살아라~드르렁~렌즈도 너무 아프고 바닷바람 때문에 열라 졸린 모습...이상형 소개를 하다이건 직접 들어야 알아제 이상형들이에요 혹시 이유가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 주세요 제가 논문으로 써서 보여드릴게요미친여자사진을 지우가 찍어줌미친거같아진짜지우야 넌 정말 최고야제가 찍어달라고 거의 떼쓰긴했는데요저도 이렇게 나올줄은몰랐습니다넌정말최고야1월 1일 노움..같다모두들 1월 1일은 잘 보내셨나용?저는 채은이의 집! 용인에서 보냈는데요~~아직 안마심버스타고 술집에 가고 있는 모습이에요이날 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 4시간 기다려서 술집 들어감 ㅗㅗ송채은이랑 나랑 존나 짜증나서 열라 들이켰더니 둘다 진짜 쪼끔 마시고 집에 감..그담날 아침에 송채은 가구 조립하는걸 도와줬는데 되게 어른된거 같고 조았음..!!그러고 또 술을 마셨다참 좋은 곳이었어요1월1일 저녁에는 동네에서 예현이랑 술을 마셧어요근데 걍 떡볶이가 너무 맛있어서 술은 기억이 잘 안남...근데 취함!!!취해서까지 예쁜척만취까진 아니고 그냥 살짝 취한 안수진과그냥 안취한 김예현은 포토이즘을 찍었어요좀 비틀비틀하면서 찍음우린 아직 학생이야아까 말한 조개핀학교에서 조개핀을 만들었어요땡쓰 투 최지안~조개핀은 세개 정도.. 만들고사랑에 빠져재능을 찾음...!저는 약간 이런 디스코 무드가 좋더라구요이것만 주구장창 만들다가재능 발견의 시간...이런것도 만들었어요송채은의 소냐 핀이랑알록달록 애벌레 핀을 만들었듬아무튼 핀 만들기는 참 재밌었어요내 머리에 다 꽂을수가 없어서 아쉬움짐 싸야지 너 졸업이야미쳤니 진짜하...이건 다 사물함에 있던거에요제가 누누히 강조했던게내 사물함은 짱구네 장롱이야진짜입니다전 거짓말 안했어요저거 엄마랑 차에 싣는것도 열라 힘들었고쟤네 다 지금 제 방에 있습니다방이 원래도 작은데지금 울트라로 협소해졌어요드디어 졸업이냐존나힘들엇ㄴ꾸민거보소아무튼간에 졸업 했어요내가이거받으려고삼년을짜잔~속마음 드갑니다졸업식 내내 이러고 있었음하저는 이런 이벤트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왜냐면 다들 슬퍼하잖아.. 난하나도안슬픈데(사람들이 슬퍼해서 싫은게 아니라 내가 마치 그들의 감정에 동요되어야할것 같은 느낌이 싫음)3년을 만났으니까 당연히 떨어지는 날이 오는거죠..원래 한명한명 떨어진 사람들이 학교에서 묶어놓은거에요원래 풀어주는 날이라고...!!!!!더 말하면 이새끼 진심이구나. 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 . 하고 다들 떠나갈것 같네요어쨋든 졸업한다고 하루아침에 사람들이 죽거나 하진 않는답니다너무 슬퍼하지 마세요개쳐힘드네졸업식 끝나자마자 바로 차에 탔어요애초에 기숙사 짐도 있어서 여유부리고 싶지 않았어요하디라오 방문~~ 가짜 손톱말고 저게 진짜엿으면...이날 예뿌죠내가 해보라함나희 생일이라 하디라오 왔어요나희가 생일이라고 우리 다 사줬음ㅠㅠ사실구라에요이거 찍는데 최지안이 나 진짜 이상하다함예쁜척좀하다가생일 이벤트 함님들 하이디라오가면 꼭 생일이라고 하세요존나 웃김부끄러움을 이기는 가치가 있음탬버린 시동걸고 오시는데 그때부터 웃음을 참을수가없어..결국 술이야나희가 방탈출 하고 싶대서 공포 방탈출하고 술 먹으러 옴공포 방탈출 진심 개무서워서 다신 하고 싶지 않음이날 막차땜에 일찍 일어났는데집에 가다가 강남역에서 번호 물어보는 남자가 있었거든요..?근데 진심 개무서운게내가 18살이라고 했는데도 그럼 나중에 보면 안되냐고 계속 번호 달라고하고아무튼 진짜... 사람이 진짜 좀 이상했어요진짜 계속 번호좀.. 번호주세요..번호... 이랬음너무 무서워서 버스 따라탈까봐 버스에 누구 타나 다 봤을정도로 개무서웠음님들 이렇게 첨부터 이상한 사람들은 '그냥 번호 줘버리고 가자'하고 번호주면 절대 안돼요..ㅠ진짜 조심하셈!!!!!!!!!!!!너도네속에서죽어가고있잖아그만마셔애들 술마시고 주정부리는거 솔직히 좋음재밌어요자취방 보자!우히히이날 좀.. 바이브가 다름 이유는 모릅니다흠.. 좀 달라진짜부동산 와서 집 보는데 이날 계약까지 햇거든요근데 집주인 사모님이 나를 보자마자 너~무 예쁘다~ 하시고예쁘니까 예쁘게 살다가라고 하시고나보고 항공과인줄 알았다구 하셔서살살 녹았음..알바 면접도 봤음안보이니?안보여안보여안보여안보여눈을 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 떠;;아무튼 그냥 ㄱㅊ았어요 이 이야기는 아마 내 블로그 보는 사람들은 다 아는 얘기라서적지는 않을게요궁금하시면 팔로우하고 댓글에 알바"남겨주시면천천히 회신드릴게요~난 항상 진심이었는데ㄴ너무웃겨거눈물이나네걍애들 재밌으라고 어렸을때부터 친구 없었던 이야기 해줬는데(송채은의 최애 이야기임)반응이 너무 웃겨서 캡쳐해옴다들 내가 거짓말 하는줄 알더라이게 니 한계야비교함드가요제미나이는 무슨.. 영포티 만들어놓은거 보이세요..??내 얼굴은 잘 살려줬는데 남자를 저렇게 해주고지피티는 훈남 만들어주고 내 얼굴 박살내놓음근데 어울리는 여자도 궁금해서지피티한테 여자도 만들어달라했더니남자랑 나 사이에 만들어줘서 바로 버림ㅋ후지이카제의 얼굴이 돌아옴가운데에요이건 그냥 감격스러워서 보여드립니다미친사라미쳤니..?저는 요즘 듀오링고를 하는데예문이 터무니 없어서 가져옴맞아! 나는 청소를 하지 않아,근데 내 룸메가 자꾸 불평을 해!걔 완전 최악이야!ㄴ 니 잘못이잖아12월 블로그에 이어서최지안을 박제합니다엉덩이 치워~엉덩이 발언...안수진은 이를 기억할것입니다...이건 내 악몽이야오픈캠을 한대서.. 밤을 새서 서울에 갔는데...저혈당이 쎄게 왔어요...이미 한 10분정도 늦었는데 포도당 캔디 사먹느라 정말 많이 늦어서그냥 혼자 왕십리 다니면서 놀았어요...전철에서 정말 열심히 버티려고 노력했는데먹은게 없어서 토도 안나올것 같은 느낌이었음...최선을 다해서 버티다가 잠실나루역에서 내렸는데 다행히 역 안에 약국이 두개나 있더라구요..ㅠㅠ저 영상은 멘탈 나가서 왕십리역 이마트 돌아다니다가 동물들이 있길래 멘탈 치료하는 영상임저는 사람말을 못하는 털들에게 참 많은 위로를 느낍니다...난 뭐든 종이책이 좋아서이건 그냥 왕십리역 쇼핑몰 돌아다니다가교보문고인가? 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용인가라오케 아닌데.. 뭐 서점이 있길래 들어갔어요여학교의 별이랑 가라오케 가자는 유명하고 읽어보고 싶어서 찍었고도라에몽은 진짜 사고싶어서 찍었어요저는 원래 도라에몽을 그닥 좋아하지 않았는데(매일 같은 루틴이라서 따돌림-도구-악용-해결)도라에몽이랑.. 저랑 생일이 똑같은거에요ㅠㅜ그때부터 에몽 사랑에 빠졌는데저거 앞에서 계속 생각하던게'내 에몽 사랑이 그정도인가..?'싶어서 안샀어요...지금 보니까 쫌 후회됨근데 미쿠는 샀음ㅋ후회없다~한양대 앞에서 라멘도 먹었어요마싯음멋있는척..하네...집 다 오니까 기운 넘침..!집 오다가 번호 따엿는데다들 입을 모아 그 사람은 안된다길래 결국 차단함그래요 나 별 생각 없었어요히히저 웃는거 어때요입꼬리 비대칭인거 보여주려고 찍었어요근데 문채원이 나 이 보이고 웃지말라함ㅋ당나귀 같대요ㅋ이가 좀 노랗게 보이는데아닙니다이거좀어두워서과장되어보이네요저미백치약미백스트립열심히씁니다근데콜라마셔서원점임아무튼간에 골든이어라~~제가 그냥 골든이어라를 좋아해서 첨부 합니다골든이어라~~~아무튼 1월 블로그는 끝이에요이번 블로그는 사진이 50장보다 많아요..몇장인지도 몰겟네요...스무살 먹고 하는 일이라곤 밤잠 때려자고 낮잠 때려자는거 뿐인데요다들 너무 조바심에 무리하지 않기를 바랍니다저는 마음속에 엄마가 준 사과 한조각이 있는데요예쁘게 공들여 깎은 사과가 제 마음에 콕 박히더랍니다엄마가 사과를 몇 번이나 깎았을까요?그 어린 나이에 시집을 온 아가씨가 손에 과도를 쥐고 기를 쓰며 깎았을 생각에 마음이 푹 쪼그라들어요 저도 언젠가 엄마처럼 사과를 거침 없이 깎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재밌었으면 하트랑 댓글 남겨주시고재미없었으면 댓글에 야차라고 달아주세요제가 블로그를 또 쓸때까지는 안녕입니다빠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