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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내면서도 “참 많이 먹었다~”싶었는데, 이렇게 사진 펼쳐놓고보니까 진짜 잘도 처먹었다. ㅎ​이건 그냥 먹은 게 아니고 진짜처먹은 거다. 인간이라면 이럴 수없는 법. 오늘부터 밥 끊는다.​​육회 가격이 이상하다.지금은 정확히 기억 안 나는데,300g에 20,000원이었으면,600g에 40,000원이 아니라28,000원? 암튼 이런 식이라내 양과 상관없이 600g 주문.​​육사시미도 먹고 싶은데 어쩔?또 시켰지. 이건 솔직히 오버다.배부른 건 둘째 치고 나중에는물려서 포기하게 되는…​​가격을 이상하게 세팅해서필요 이상으로 먹게 만드냐고.​보통 이런 손님을 보고 “진상”이라고 하지. 많이 줘도 지X.​​아니 그냥 눈 뒤집혀서먹부림 오졌던 나 자신에스스로 실망해서 그래.​먹을 땐 정말 맛있게 찹찹.메뉴가 육회라서 그런지정말 입에서 찹찹 소리가나더라고.​​마늘 안 먹는 마눌님을 위해마늘은 나만을 위한 마늘로.라임 오졌다.​​다음 날 서 대표님과 광명 노온사점갔다가 광명 KTX점 갔다가 인도어갔다가 집에 들렀다가 삼겹살 쳐묵쳐묵 한 날.​삼겹살에 맥주까지 맛있게 클리어.그만 좀 먹자고 속으로 좀 반성함.​아 근데 이날 분명 점심에 돈가스먹고 사진까지 찍었는데? 사진이어디 갔지? 지웠나?​​그래놓고 바로 다음 날 짜파게티먹방. 근데 스프가 안에서 구멍 나서다 뿌려져있었는데 괜찮겠지?​다 먹고 나서 괜찮겠냐고 물어보는건 좀 이상한 것 같네. 암튼 먹으면서살짝 찝찝했는데 역시나 배가 살살아팠던 것 같다. 기분 탓이겠지.​만약 진짜 그랬다 하더라도 시그널무시하고 그냥 처먹었던 내 탓이오.​​금요일.​더엘엑스 경북 / 대구 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 간담회참석을 위해 서대구역으로 출발.​​이른 아침부터 폰으로 일하느라배터리 방전. 기차에서 전기 루팡.아니, 루팡은 아닌가? 암튼 빠르고안전하고 전기까지 쓸 수 있는 국내최고의 이동 수단 KTX도 생고뱅유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의 차량도무려 50%의 확률로 생고뱅 유리가적용되어 있을 텐데, 생고뱅 유리의썬팅은 생고뱅 솔라가드의 기술의정점, LX 처방이 국룰입니다.​​서대구역 내리자마자 빵집 하나찜 해두고, 혹시 몰라 몇 시에 닫냐고물었더니 밤 10시까지 한단다. 이거슨운명인 것이여. 퇴근할 때 사 가야지.​​대구 도착해서 먼저 계신 대표님들과점심으로 뼈해장국 쳐묵쳐묵.​이동 중에 선크림 선물도 받았다.안동 최고의 썬팅 숍을 찾고 계신 분들이라면 무조건 더엘엑스 안동점으로!​​웬만해서는 점심 잘 안 먹는데(사실 요즘 계속 먹어왔음) 이렇게일 때문에 계속 먹게 되는 것 같아인간관계도 끊고 일도 줄일 생각.​​김태순의 뚝배기 맛있어서 한 컷.​​대구 경북 간담회 마치고 저녁에구공탄 대창 또 처먹고 아침에 점찍어둔 빵집 가서 빵 3만 원어치구매함. 미쳤다 진짜.​​다음 날 토요일은 서울 미팅이있다고 해서 서초점으로 출동.​앉아서 커피에 복호두 먹고찍사 노릇 좀 하다 옴.​많은 대화를 한 것도 아닌데집에 오니까 벌써 하루가 다가있었다.​서울도 자주 돌아다녀야겠다생각했던 날인데, 마침 오늘 또서울 일정이 있어서 청담점에들렀다가 올 예정이다.​​오랜만에 쉬는 일요일. 물론늘 그렇듯 새벽부터 일어나서일하고 하루 종일 폰 붙들고또 일을 하긴 하지만…​민서랑 주로 노는 날은 쉬는날로 생각해야지 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 뭐.​​오락실 가서 VR 체험 연속 세 번돌고 자주 가던 국밥집이 더 이상국밥 메뉴를 안 판다고 하여 적당한음식점 찾다가 솥밥 정식? 먹으러왔다. 민서 입이 은근 까다로운데미역국 나와서 여기로 들어옴.​​16,000원인데 고기가 완전싼마이. 나올 때부터 잡내 진동.정말 먹기 싫었는데 잘게 잘라주니까 어떻게 잘 먹긴 먹었다.​​나는 힘들었기 때문에저녁에 치킨으로 보상.오랜만에 푸라닭 주문.​​맛있는데 역시 살찌는 맛.세상에 맛있는 건 죄다 살쪄.​이게 나라냐? 응? 뜬금없이나라 탓?? 응~ 치킨 못 참은내 탓이오. 제발 좀 굶자. ㅎ​​오늘 저녁은 진짜 뭐 안 먹을생각이다. 안물안궁이겠지만이건 나 자신과의 약속.(세뇌)​​보리는 다이어트에 좋다고 한다.대신 쌀로 만들어진 떡이라는물질은 거들떠보지도 않았다.내 마지막 남은 양심.​​ㅎㅎ 이제 음식 사진 나오면웃음이 절로 나옴. 태진아가슈스케에서 “본인도 우습죠?본인도 우스울 거예요.&quot하는환청이 들렸다.​​이날 진짜 보쌈 먹을 생각1도 없었는데 마늘 싫어하는마눌님이 먹고 싶다고 해서살신성인의 마음으로 주문.​​성남점에 갔다. 대중교통 타고이른 아침에 모란역에 떨어져서근처 스벅 가서 일 좀 봤다.​맥북 아니어서 이걸 스벅에서펼쳐도 되는 건가? 눈치가 엄청보였는데, 다행히 LG 쓴다고뺀찌 먹진 않았다. 원래 남 시선의식하는 스타일 아닌데 애플은좀 신경 써야지.​​성남점 갔더니 못 보던 안마의자가새롭게 놓여있었다. 도대체 못 하는게 뭐냐 성남점은?​뒤에 슬쩍 나온 아끼는 폭바 우산은동탄 2신도시점 갔다가 놓고 왔지.​​오우. 경기 북부 지사 천 대표님오셔서 점심에 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 또 먹으러 감.​물에 빠진 닭이라서 살은 안 찔거야 아마. 비 온다고 본인 매장안 가고 성남점으로 출근하는분께서 약이라고 먹으라고 해서먹은 거지 결코 배고파서 먹은것은 아니다.​잘 먹었습니다.​​성남점에서 업무 마치고광명 KTX점으로 알바 간다는동현 사장님 차 얻어 타고 또광명 방문. 약속 안 지키는 양이사님 영상 찍고 집까지 무려50분을 걸어서 복귀.​​SL 63 amg는 제니스 풀 처방.뒤에 팰리세이드는 LX 풀 처방.​​오랜만에 송도 방문. 방문?네 사무실이다 인마. ㅎㅎ​요즘 외근 때문에 사무실에한 번 갈까 말까다.​근데 나는 밖으로 나돌아야업무 효율이 높아짐.​사무실에 앉아 있으면 일에제약이 너무 많아지고업무 퀄이 떨어져서 어쩔 수없다. 부지런히 돌아다닐 수밖에… 방법이 없음.​​사무실 온 김에 송도점 들러서수제 딸기청 받아 옴. 송도 쪽에서썬팅, 랩핑, PPF 알아보고 있다?더엘엑스 송도점 안 가면 호구 됨.​​집에 가서 또 치킨 먹방.마눌님이 닭 다리 사다가삶음. 내친김에 닭죽까지.밤도 칼로리가 좀 높다고하던데 맛있게 먹었으니0칼로리 시전.​​동치미에 김치까지 등장.하나 먹을 거 두 개 먹게만드는 마법의 김치 매직.​​다 먹고 수제 딸기청 듬뿍넣고 요거트 한 컵 파워드링킹.​정신 줄 놨다.​​BMW 드라이빙 센터에 우리더엘엑스 LX 70이 처방되고있다는 사실, 이제 모르는 분없으시겠죠 아마?​​더엘엑스 부평점에서 시공 중.부평에서 썬팅 알아보고 계신분들은 무조건 더엘엑스 부평점으로 가야 호구를 면할 수 있음.​​동탄 2신도시점 방문.트롬 건조기 LX 에디션.​​병점역에 스벅 없지만동탄에는 스벅 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 많습니다.​카페인 걱정하지 말고마음껏 방문해 주세요.​​점심으로 돈까스 얻어먹음.이제 점심 거른다는 소리 못 함.안 먹은 날보다 먹은 날이 휠씬많은 것 같다. 점심시간 전에퇴장해야 함.​오늘 청담에서도 점심 먹자고하시던데, 사실 나는 점심 전퇴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불신의 아이콘 동탄 2신도시점이상철 대표님의 사랑의 하트.​썬팅 실력만큼은 신뢰의 아이콘.동탄에서 썬팅 알아보고 계신분들은 더엘엑스 동탄 2신도시점방문하셔야 호구를 면합니다.​​병점역 가는 길에 걸리는 매장두 곳 더 방문하고 퇴근.​​5월에 중국 출장이 잡혔다.경기 남부 지사 서동언 대표님과함께 가기로 했는데, 대륙 멋쟁이스타일로 더엘엑스 셔츠를 맞춰입고 가자고 제안하여 안양에 있는 무토벨라가서 체촌하고 옴.​머리도 빡빡 밀고 싶지만 두상이안 예쁘고 그나마 있는 머리로 좀가리고 다녀야 하는 입장이라 차마삭발까지 진행시키진 못 했다.​​지난 토요일.​부산 / 경남 지역 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부산으로 달려가기 전,​​전투력 높이려고 100년 만에피자 주문. 탄수화물의 끝판왕.근데 파인애플 뭐야 짜증 나게.​목감에서 따온 상추는 믿기어렵겠지만 쌈 아니고 샐러드.올리브오일 + 소금 + 레몬즙만 써서 만든 샐러드인데 마늘싫어하는 마눌님이 좋아함. ㅎ​​기차가 없어서 새벽에 나왔다.카페인 충전하고 부산으로 출발!​​숙소는 해운대 신라 스테이.룸 컨디션도 그럭저럭인데,해운대에 있다는 이유로 값이좀 창렬 하게 느껴질 수 있음.​​비용 많이 쓴 만큼 대리점 대표님들에게 최고의 교육을 제공해 드리기위해 목이 터져라 3시간 열강 함.​​목포 하당점 나 대표님 깜짝 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모란셔츠룸 방문.목포에서 썬팅 알아보고 계신 분들은더엘엑스 목포 하당점에 가야 호구를면할 수 있음. 신기한 작업도 많이 함.​강추!​​부산 / 경남은 멀지만 자주와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그 와중에 볼가스 모터스포츠팀개막전 1위, 3위! 쾌거!​김재현, 정의철 선수 화이팅!​​승리의 상징 더엘엑스가있잖아요.​​1차전 페널티로 안타깝게순위가 좀 까이긴 했지만결국 볼가스가 우승할 거라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ㅎ​​해운대 스벅에서 기차 시간기다리며 폰 업무. 아이폰 11은 고장도 안 남.​​​울산 북구점 박 대표님이 준비한고래빵! 집에 오자마자 고래빵부터시식. 시식이라고 하기엔 한 번에몇 마리를 먹어치워서 좀 그렇긴하지만.​울산에서 썬팅 알아보고 계신분들은 더엘엑스 울산 북구점으로가셔야 호구를 면할 수 있습니다.​​어제는 세계 펭귄의 날이었다.지구 온난화 때문에 펭귄들의주 먹이인 크릴새우가 사라져펭귄의 생존까지 위협받게 됨.​하지만 우리에겐 세계 유일의친환경 썬팅 필름 LX가 있다.​LX는 적용 대상의 에너지 소비효율 증진 및 탄소 배출 저감성능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세계 유일의 차량용 썬팅 필름으로, 평균적으로 시공 후 1년안에 탄소 중립에 다다른다.​​오늘도 세계 곳곳에 LX 오너들은탄소 중립을 실천하며 기후 문제해결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즉, LX 오너들은 펭귄을 구하는슈퍼맨!​​어제 저녁에 집으로 배달 온요거트 아이스크림. 심부름대가로 받았는데 이것도 분명배달 온다고 어마어마한 양의일산화탄소가 배출됐을 거라생각해 보게 됨.​그래서 어제 배민에 가입했다.퇴근하고 두 발로 배달 뛰어서탄소 중립 실천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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